20070830 - 20070904(사진140장/앨범덧글0개)2007-09-17 12:29

안녕, 아키하바라. 내 청춘의 저편.

두 번 다시는 가지 않을 망각의 장소.

예전의 영광은 어디론가 사라지고, 이제는 악명과 메이드만 남았구나.

잘 가라 아키하바라.

안녕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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