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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, 그렇잖아도 몇몇 ..by 쾌속고양이 at 12/18 안녕하세요. 최근 발매한.. by 치햐 at 12/18 그냥 신경 안 쓰기로 했.. by 쾌속고양이 at 12/13 그럼 망명해야 되는건가.. by 쾌속고양이 at 12/13 망하는 조직도........ by 斑鳩 at 12/13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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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퍼 (Jumper, 2008) - the 배은망덕
어지간하면 트랙백까지 해가며 글 쓰지는 않는데, 정말 이만큼 '점퍼'라는 영화를 너무나도 잘 설명해둔 글은 없을 것 같아 트랙백 해 본다. 한창 개봉했을 때 영화관에서 안 보고 OCN 추석특집으로 본게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지는 그런 글. 원작 영화에 대해 모르는 분이라면 저 글만 보고 사진에 맞춰 짜집기한 개그물로 오해할 수도 있는데, 저 글과 사진은 말 그대로 진실만을 말해줄 뿐이다. 오해하지 말자. 내 살다살다 피터 파커보다 찌질한 주인공은 진짜 처음본다. 진심으로, 누군가 원 출처의 글을 보고 영화에 흥미가 생기더라도 가급적이면 보지 말 것을 권하는 바이다.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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